작업실 새로 마련했습니다.

  • 조회 22
  • 2017.11.06 13:38
작업실 새로 마련했습니다.
주제넘을만큼 큰 집이라 콩팥을 팔든지
막노동을 나가든지 해야될 거 같지만
그럼에도 그냥 무리해서 질러버렸습니다.
쓸고 닦고 정리하느라 허리랑 손가락이
너덜거리는데 기분은 매우 상콤합니다.
정릉4동입니다. 동네분들 놀러오세요.
유자차랑 커피, 해태 맛동산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