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까페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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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3 04:13
용인 원삼면에서 호미까페를 운영하던 김미화누님이
문화와 농업, 생태를 아우르는 문화마을 김미화촌을
아주 크게 맨들었습니다. 그동안 번 돈을 희한한데
꼬라박으셨더군요 ㅋ
누님과의 인연때문에 졸지에 재능기부를 하고 왔습니다.
더럽게 추운날씨를 이겨내면서 고래를 그리과 벤치를
만들고 뭐 이것저것 설치를 좀 했습니다.
오랫만에 전공을 살려 실력발휘를 하였습...아니..
하려고 했지만 조잡한 흉물을 맨든게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다행히 보신분들이 용인의 명소가
될거라고들 하는데...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힘들었지만 재밌었습니다. 용인에 사시는 분들,
아기데리고 나들이 가실데 없음 호미까페에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