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 배재정후보 자원봉사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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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8 13:18
민주당이 압승했지만 마냥 기쁘지만은 않습니다.
제가 봉사를 했던 배재정후보가 결국은 낙선을 하였네요 ㅠㅠ
장제원과 부산시민들에게 저주를 퍼붇고 싶지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범인들이 귀인을 못알아보았을 뿐입니다.
시대와 궁합이 안맞았을 뿐입니다.
나는 그분의 옆에서 보았습니다.
링겔을 맞아가면서 목숨을 건 처절한 사투를 벌인 배재정후보.
지금 누구보다도 가장 처절한 외로움을 느끼고 있을 겁니다.
마음의 상처를 받은 모든 분들 잘 이겨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