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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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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하 작성일20-08-06 01:19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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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5일 오늘의 풍자일기
- 오늘도 바보처럼 미련 때문에
다시 또 찾아왔지만 아무도 없는
아무도 없는 쓸쓸한 너의 아파트
(feat 윤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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